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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3차 재난지원금 지급에 맞춰 울산시가 지역 내 전 가구에 차등 없이 10만원씩 지급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소득 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가구에 지급하는 것이라 사실상 재난 기본소득이라고 합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4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연말 전국적인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길어지면서 시민들께 재난지원금 지급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그동안 깊이 고심해왔다.
의견수렴과 토론을 거듭한 끝에 지급 대상을 한정하지 않고 울산시 전가구에 10만원씩 설전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지급대상은 46만 7천여 가구라고합니다. 이에 필요한 467억원 가량의 재원은 울산시와 각 구군이 7대3비율의 비율로 재난관리기금, 잉여금, 예비비 등을 통해 마련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울산시가 코로나19와 관련해 개인 또는 가구에 차등 없이 일률적으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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