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금강산 남측 시설물 철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정은 금강산, 남측시설 철거 북한식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금강산 관광을 남측과 함께 진행한 선임자들의 의존 정책이 매우 잘못됐다고 비판하고 금강산의 남측 시설 철거를 지시했다고 노동신문이 23일 전했다고 합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김위원장이 금강산 관광시설을 현지 지도했다고 보도하며 이같이 밝혔다고 합니다. 신문은 김 위원장이 금강산이 10여 년간 방치되어 흠이 남아 았다고, 땅이 아깝다고, 국력이 여릴 적에 남에게 의존하려 했던 선임자들의 의존 정책이 매우 잘못되었다고 심각히 비판하 시었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김 위원장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나빠지는 너절한 남측 시설들을 남측의 관계 부문과 합의하여 싹 들어내도록 하고 금강산의 자연경관에 어울리는 현대적인 봉사시설들을 우리 식으로 새로 건설하여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