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객 실족사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선운산 수리봉 추락사고, 정상 포토존에서 추락 전북 고창 선운산에 올랐던 50대 여성 등산객이 실족사고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17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11분쯤 선운산 수리봉 정상 부근에서 A씨(58)가 발을 헛딛어 20여m 절벽아래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심정지 상태에 놓인 A씨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신고자는 추락한 여성이 수리봉 포토존 근처에서 떨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 신고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