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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암으로 숨진 80대 여성이 국내 1호 냉동인간으로 보존된다고 합니다. 지난달 말 숨진 80대 여성이 아들의 신청으로 국내 1호 냉동인간으로 보존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여성의 50대 아들은 수십년 간 어머니와 함께 살아왔으며 어머니가 위독했던 지난달 초 냉동인간 보존 상담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 4월 말 어머니가 숨지자 냉동인간 서비스를 이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크리오아시아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이 남성이 부담한 비용은 1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고인의 몸을 영하 20도로 얼려 보존하고 리무진 이용, 항공료, 러시아 내 서비스 비용까지 고려해 1억원이 넘는 비용이 발생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으로 인해 유족이 냉동 인간 보관 장소인 러시아까지 가지 못한 것은 안타깝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국내 최초 냉동인간 입니다.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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