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권 복사본- 여권과 여권 복사 복을 여러 장 복사해서 가세요. 여권을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했을 경우에 유용할 수 있습니다.
2. 포켓 와이파이- 포켓 와이파이를 신청하거나 통신사 로밍 둘 중 하나 선택하시면 되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포켓 와이파이가 더 유용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으로 신청하시고 출국하는 당일 날 공항에서 받아가면 됩니다. 한국에서는 와이파이가 안 되고, 일본 도착 후에 사용 가능합니다. 와이파이를 빌리는 곳 마다 다 다르지만, 가끔 소셜 사이트에서 구매를 하고 업체측에 한번 더 예약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니, 소셜 사이트에서 구매를 했더라도 한번 더 확인 해보는게 좋을 것같아요. 예약확정을 해주어야 확정 되는 업체가 종종 있더라구요. 저는 소셜 사이트에서만 구매하면 끝인줄 알고 당일까지 신경쓰지않다가 공항에서 당일 날 급하게 다른 업체에서 빌렸습니다. 그럼 돈이 배로 뜁니다. 주의하시는게 좋아요.
3. 보조배터리- 보조배터리는 2개 정도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여행이다 보니 종일 밖에서 관광하면 중간에 충전할 수 있는 시간도 여건도 안 될 거에요. 그러니 보조배터리를 2개 정도 챙겨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사진을 정말 많이 찍기 때문에 필수로 보조배터리를 2개를 챙겨갔어요. 반나절 정도 사진을 찍고 나니까 어느새 배터리가 20% 밖에 남지 않더라구요.
4. 돼지코- 일본용 플러그(110V) 일명 돼지코입니다. 일본은 한국과 전압이 달라서 꼭 변압기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다이소에 여행용 어댑터 2 개입 1천 원에 판매 중이니 꼭 사서 가셔야 합니다. 안들고 가면 들고가시는 헤어드라이기, 휴대폰 충전기, 고데기등은 사용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꼭 챙기셔야합니다.
5. 각종 표, 주유 패스, 유니버설, 라피트- 등등 각종 표들을 꼭 잊지 말고 챙겨야 합니다. (주유 패스, 유니버셜, 라피트 등은 한국에서 구매해서 가는게 더 저렴합니다)
6. 동전 지갑- 일본은 동전이 매우 많은 나라입니다. 일본 돈으로 100엔은 한국 돈 1,000원입니다. 한번 계산하고 나면 동전이 굉장히 많이 생깁니다. 꼭 동전 지갑을 챙겨가세요. 동전 지갑에 넣어 다니는 게 제일 편합니다. 일반 지갑 같은 경우에 관리가 안 돼요. 동전이 너무 많아서 들어가지도 않고 나중에 계산을 할 때도 버벅거리거나 난감해 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 일본여행 때에 동전 지갑은 필수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7. 기본적인 생필품, 속옷, 여벌 옷, 여벌신발 등이 있습니다. 여벌신발은 간단하게 하나 정도 챙겨가는 게 좋아요. 갑자기 비가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챙겨가는 게 좋습니다. 저는 여행 중 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신발이 다 젖어 신고 다닐 수도 없어서 근처에서 신발을 하나 사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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