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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울산 에스오일 공장 화재 폭발 9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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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에쓰오일 폭발로 화재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에스오일 공장에서 폭발 화재사고가 났다고 합니다. 이 화재로 원하청 노동자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울산소방본부는 19일 이 밤 8시 51분에 에스오일 공장에서 휘발유 추출 공정중 폭발 및 화재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압하고 있다고 밝햤다고 합니다.
폭발당시 충격으로 인근 지역에서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도 들어왔습니다.
이날 폭발 화재로 당시 충격으로 인근 지역에서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도 들어왔다고 합니다.
이날 폭발 화재 사고로 원청 노동자 1명, 하청 노동자 7명 등 모두 8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에스오일쪽은 다친 노동자들은 최고 20% 이상 화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소방당국은 이날 밤 8시 57분경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9시 40분 관할 소방서와 근처 소방서 5~6곳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고 합니다.
당국 인력 81명과 장비 29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이며, 불이 추가로 확산할 우려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수십m의 불기둥이 치솟으면서 10km이상 떨어진 중구, 동구, 북구에서도 굉음과 진동을 느낄 정도로 대규모 폭발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컴프레이션 후단 밸브 정비 작업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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