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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물의를 일으켜 연예계를 떠났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폐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고영욱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스타가 폐쇄되었다. 댓글을 차단한게 아니었고 내가 팔로우한 사람만 댓글 지정으로 설정을 했었고 팔로우를 점차 하려고 했다며 쪽지가 많이 와서 답장부터 하던 차에 막히게 되었고 그후 인스타에 들어갈 수 없던 상황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잠시나마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고영욱은 지난 12일 오후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소통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담은 글을 게재했습니다.
위와 같은 내용을 인스타그램에 기재를 했으나 네티즌의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네티즌들은 미성년자 성폭행범, 전자발찌 성폭행범 등 댓글을 올리며 맹비난했고, 결국 SNS 계정이 비공계로 전환되었습니다.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년여 기간 동안 서울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2013년 12월, 고영욱에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 판결했으며 신상정보 5년 공개와 3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내렸습니다.
이후 고영욱은 지난 2018년 7월 전자발찌 3년형을 끝냈으나, KBS, MBC에 영구 출연 금지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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